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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환경위기’극복 다양한 방안 실천 입력2021.08.09. 오전 10:06
고양시,‘환경위기’극복 다양한 방안 실천 입력2021.08.09. 오전 10:06
  • 대한민국뉴스
  • 승인 2021.08.0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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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매일 버려지고 있는 마스크의 개수는 하루 2만여개 이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국민 1인당 마스크를 평균 2∼3일에 1개씩 바꿔 사용한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수를 고려하면 연간 73억개 이상의 마스크가 버려지는 셈이다.

마스크뿐만이 아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각종 배달음식 포장용기, 택배 포장지 등 재활용품 사용이 급증했다.

고양시는 코로나19와 함께 온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재활용품 모아오면 인센티브 제공=고양시는 자원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고양 자원순환가게’의 시범운영을 추진한다.

고양 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재활용품을 모아서 가지고 오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배출품목은 PET(무색PET, 유색PET, 판PET)와 플라스틱류(PE, PP, PS, OTHER)로 구체적인 인센티브 내용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운영 장소는 대화동 장촌초등학교 후문 부근 단독주택 지역이며 근무자는 희망일자리사업과 연계, 청년 인턴을 활용해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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