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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일회용 줄이기 위해 '퍼플 박스'도입
마켓컬리, 일회용 줄이기 위해 '퍼플 박스'도입
  • 한솔비
  • 승인 2021.05.24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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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제공
마켓컬리제공

 

환경문제로 심각해진 요즘 택배과대 포장에대한 소비자의 불만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맞춰 마켓컬리는 '컬리퍼플박스'라는 반영구적 포장 시스템을 발표했다. 

 

마켓컬리는 우선 주문 배송지가 샛별배송 지역이면서 화이트 등급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컬리 퍼플 박스 배송 시범서비스에 나선다. 샛별배송 주문 후 문 앞에 컬리 퍼플 박스를 놔두면 배송매니저가 주문한 냉장, 냉동 상품을 컬리 퍼플 박스에 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냉백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닌,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결제 회원만이 15000원상당의 금액을 지불후 이용할수 있다.

 이에따라 많은 소비자가 불만은 제기하고있다. 

 마켓컬리 측은 아직 시범운영단계에 있으며 이용 회원범위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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